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합의부(지월영 지원장)는 3일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국가공무원법 위반)로 기소된 김임곤 전교조 경북지부장에 대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또 함께 기소된 김호일 전교조 경북지부 사무처장과 장성일 전 정책실장에게 벌금 70만원,이관형 전 참교육실장에게 벌금 50만원의 형을 선고유예했다.
연합뉴스
또 함께 기소된 김호일 전교조 경북지부 사무처장과 장성일 전 정책실장에게 벌금 70만원,이관형 전 참교육실장에게 벌금 50만원의 형을 선고유예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