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혼자 내려와 살던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30분께 제주시 이도동 2층 주택에서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이모(58)씨가 숨져 있는 것을 1층에 사는 집주인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근 이씨가 급격히 살이 빠지고 몸이 안 좋아 보였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26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30분께 제주시 이도동 2층 주택에서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이모(58)씨가 숨져 있는 것을 1층에 사는 집주인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근 이씨가 급격히 살이 빠지고 몸이 안 좋아 보였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