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문고 스마트폰 서비스 업무협약

국민신문고 스마트폰 서비스 업무협약

입력 2010-06-29 00:00
수정 2010-06-29 00: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에서 ‘국민신문고 스마트폰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이번 협약은 최근 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모바일 국민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재오(왼쪽) 권익위원장과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에 인터넷 국민소통 창구인 ‘국민신문고’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보급하고 삼성전자의 정보기술(IT)을 접목, 국민신문고의 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게 된다. 국민신문고 스마트폰 서비스는 민원신청과 민원·정책, Q&A 검색, 110콜센터 전화자동연결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1일부터 SK텔레콤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10-06-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