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 광고마케팅국 부국장
이 글은 김 부국장이 편집국에서 인물전문기자로 활약할 당시 쓴 인터뷰 기사다. 음향전문가 김벌래에 대한 심층탐구와 문답을 곁들였다. 김 부국장은 이후 문화부장 등을 거쳐 광고마케팅국으로 옮겼다.
교과서를 만든 방민호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김벌래라는 인터뷰 대상이 우선 독특하고, 면담 글쓰기의 특성 역시 잘 갖춰져 있어 (교과서) 게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06-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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