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5분께 충남 천안시 입장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46㎞지점에서 조치원에서 서울 방면으로 가던 고속버스(운전자 김모.48)가 앞서가던 고속버스(운전자 김모.39)의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모(25)씨 등 2대의 고속버스 승객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 정체로 앞서가던 버스가 갑자기 서행하자 뒤따르던 버스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이모(25)씨 등 2대의 고속버스 승객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 정체로 앞서가던 버스가 갑자기 서행하자 뒤따르던 버스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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