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사협회는 2010년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관광공사 이원형(58) 감사를 회장으로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이 회장의 임기는 31일부터 2년간이다. 이 회장은 한나라당 대변인, 제16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2010-03-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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