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건강센터로는 세계 최초
가천의대길병원 가천뇌건강센터는 뇌질환진료센터로는 세계 최초로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로부터 ‘JCI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JCI는 1994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정부·비영리 기관으로, 현재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 등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적용해 인증을 해 주고 있다. 뇌질환진료센터로서는 세계 최초로 가천뇌건강센터가 JCI 인증을 받았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10-03-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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