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25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북서방 8마일 해상에서 모래운반선 제주선적 103대양호(선장 조재만·1459t)가 침몰해 선원 9명 가운데 4명은 구조됐으나 3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선장과 기관장 등 2명은 실종됐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3-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