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0시10분께 경북 경산시 조영동 영남대학교 인근 모 횟집 앞 교차로에서 SM3 승용차(운전자 정모.28)와 누비라 승용차(운전자 이모.26)가 부딪친 뒤 두 차량이 함께 횟집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김모(여·47)씨 등 횟집 손님 9명과 SM3 운전자 정씨 등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골목길 형태의 교차로에서 두 차량이 직각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충돌을 피하려고 핸들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김모(여·47)씨 등 횟집 손님 9명과 SM3 운전자 정씨 등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골목길 형태의 교차로에서 두 차량이 직각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충돌을 피하려고 핸들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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