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해 양산과 달성, 전주, 구미 등 4개 산업단지의 토양·지하수 환경조사를 한 결과 499개 입주업체의 4.6%인 23곳이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일반산업단지는 63개 업체 중 6곳이, 달성일반산업단지는 165개 업체 중 8곳이, 전주제1일반산업단지는 68개 업체 중 3곳이, 구미국가산업단지는 203개 업체 중 6곳이 토양오염우려 기준을 초과했다. 지하수 정화기준까지 함께 초과한 곳은 양산 2곳, 달성 1곳, 구미 1곳 등이다. 주로 문제가 된 오염 물질은 유류, 유기용제류와 아연, 비소 등 중금속이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양산일반산업단지는 63개 업체 중 6곳이, 달성일반산업단지는 165개 업체 중 8곳이, 전주제1일반산업단지는 68개 업체 중 3곳이, 구미국가산업단지는 203개 업체 중 6곳이 토양오염우려 기준을 초과했다. 지하수 정화기준까지 함께 초과한 곳은 양산 2곳, 달성 1곳, 구미 1곳 등이다. 주로 문제가 된 오염 물질은 유류, 유기용제류와 아연, 비소 등 중금속이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0-02-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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