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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학생 전용 ‘알파폰TF’ 출범…내년 7~8월까지 집중 논의

    與, 학생 전용 ‘알파폰TF’ 출범…내년 7~8월까지 집중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줄이기 위한 학생 전용 스마트폰 ‘알파폰’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당내 공식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오는 10월 말 서울시에서 공론화를 시작하고 내년 7~8월까지 제품의 기능과 보급 방식 등 출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김영호 민주당 의원은 18일 서울신문
  • 토허구역 ‘세 낀 매물’ 2029년까지 입주 유예

    토허구역 ‘세 낀 매물’ 2029년까지 입주 유예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에서 무주택자가 세입자가 살고 있는 주택을 살 때 적용되는 ‘2년 실거주 의무’ 유예 조치가 올해 말에서 내년 말까지 1년 연장된다. 유예 인정 기간은 현재 계약 기간에서 갱신계약 기간까지 확대된다. 실거주를 위한 입주를 미룰 수 있는 기간은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시장 매물을
  • 李 회견 앞두고 민심 달래기 나선 민주… 주택기금·진보연대 카드 만지작

    李 회견 앞두고 민심 달래기 나선 민주… 주택기금·진보연대 카드 만지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18일 기자회견을 앞두고 국정 지지율 반전을 위해 악화된 민심 달래기에 나섰다. 진보세력과의 연대 등 전방위 통합에도 시동을 걸었다.김 대표는 16일 ‘민주당TV’에서 “1년에 4조원 정도 쓰는 주거에 대한 지출은 너무 적다고 해서 10조~20조원 정도로 투자를 확 늘려
  • 오늘 대미투자 국회 보고 연기… 한미, 규모·조건 등 ‘막판 진통’

    오늘 대미투자 국회 보고 연기… 한미, 규모·조건 등 ‘막판 진통’

    정부가 17일로 예정했던 대미투자 관련 국회 보고를 연기했다. 한미 양국이 사업별 투자 규모와 조건 등을 놓고 막판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당초 18일로 예상했던 한미 정부 간 투자 양해각서(MOU) 서명도 다음주로 미뤄질 전망이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 ‘9주 이내’ 임신중지약,  내년 병원부터 풀린다

    ‘9주 이내’ 임신중지약,  내년 병원부터 풀린다

    그동안 음성적으로 유통되던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이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만에 국가 의료 체계 안으로 들어온다. 사용 가능 기간은 임신 9주 이내다. 정부는 품목 허가 심사를 거쳐 내년 1분기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기 2년간은 안전 관리와 모니터링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의사가 직접
  • ‘괴담 차단’ 나선 與…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책

    ‘괴담 차단’ 나선 與…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책

    정부·여당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 전 보완 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농촌 현실을 무시한 채 농민을 투기꾼 취급한다’는 반발이 거세지자 대응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관계자는 16일 서울신문과 통화에서 “투기 세
  • 웨스팅하우스 지분 막판 신경전… 韓 “15%+의결권”… 美 “5~10%”

    웨스팅하우스 지분 막판 신경전… 韓 “15%+의결권”… 美 “5~10%”

    정부가 미국의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사회 의결권 확보를 위해 목표로 설정한 지분율은 15% 안팎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미국이 5~10% 수준을 제시하면서 협상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정부 관계자는 15일 “미국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논의 중”이라면서 “
  • 與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내년까지 유예 연장 필요”

    與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내년까지 유예 연장 필요”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5일 정부에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매수자에게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를 1년 추가 유예할 것을 제안했다.권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차인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현재의 실거주 유예 조치를 내년까지 연장하고, 임대차 계약 갱신도 허용하
  • ‘탄핵 전조’ 발언 파열음… 與 내부 “김민석·추미애 자제해야”

    ‘탄핵 전조’ 발언 파열음… 與 내부 “김민석·추미애 자제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꺼낸 ‘노무현 탄핵 전조’ 발언을 둘러싼 당내 파열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내부 갈등까지 부각되자 의원들 사이에선 자제를 촉구하는 발언도 계속 나온다.김 대표는 15일 당 공식 유튜브 ‘민티07’에서 자신의 탄핵 전조 발언에 대한 비판과 관
  • 與, 임신중지 약물 ‘마약’ 비유한 野의원에 사과 촉구

    與, 임신중지 약물 ‘마약’ 비유한 野의원에 사과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을 마약에 빗댄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반과학적이고 반여성적인 궤변”이라며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윤 의원이 전날 대정부질문에서 세계보건기구(WHO) 필수의약품이자 전 세계 100여 개국이 도입한 미프진을 마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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