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김성은 기자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입니다. 날카로운 펜과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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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움 청하러 간 경찰서에서 성폭행”… 인도 발칵, 직원 전원 직무정지

    “도움 청하러 간 경찰서에서 성폭행”… 인도 발칵, 직원 전원 직무정지

    인도에서 남편과 다툰 뒤 도움을 받으려고 경찰서를 찾은 한 여성이 오히려 경찰서 안에서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이 체포된 데 이어 해당 경찰서의 전체 직원들이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1일(현지시간) 힌두스탄 타임스와 ND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자르칸드주 세라이켈라카르사완
  • “이거 보면 절대 만지지 마세요”…英서 발견된 ‘청산가리 1000배’ 이 동물

    “이거 보면 절대 만지지 마세요”…英서 발견된 ‘청산가리 1000배’ 이 동물

    영국의 유명 해변에서 청산가리보다 1000배 치명적인 맹독성 복어가 발견됐다. 따뜻한 바다에 사는 이 복어는 폭풍에 휩쓸려 이곳까지 밀려온 것으로 추정됐다.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프리다이빙 업체를 운영하는 오언 부티는 최근 영국 남부 도싯주 스터들랜드의 놀 비치 모래사장에서 죽은 복어 한
  • ‘사상 최대 IPO’ 그토록 기다렸건만…몸값 시험대 오른 앤트로픽, 왜

    ‘사상 최대 IPO’ 그토록 기다렸건만…몸값 시험대 오른 앤트로픽, 왜

    사상 최대급 기업공개(IPO)로 전 세계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 온 앤트로픽의 매출 질주에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잠깐의 숨 고르기라는 해석이 나오는 한편, 인공지능(AI) 시장의 가격 경쟁력이 흔들리는 신호라는 경고음도 울리면서 상장을 앞둔 앤트로픽의 몸값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2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 “한국인이라면 극대노”…자칭 이탈리아 요리사 ‘K-라면 만행’에 네티즌 분통

    “한국인이라면 극대노”…자칭 이탈리아 요리사 ‘K-라면 만행’에 네티즌 분통

    한국인의 상식을 뒤엎는 엉뚱한 라면 요리법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이탈리아 요리사를 자처한 인물이 선보인 기상천외한 라면 요리가 설정인 줄 알면서도 화가 난다는 네티즌들의 재치 있는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구미라면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한국인이라면 극대노할 라면 조리법’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 ‘5개월 지옥’ 버틴 개미들 숨통 트일까?…모건스탠리 “조정, 막바지”

    ‘5개월 지옥’ 버틴 개미들 숨통 트일까?…모건스탠리 “조정, 막바지”

    지난 6월부터 이어진 미국 증시의 하락세가 곧 끝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중간선거가 시장을 짓눌러 온 불안을 덜어 주면서 내년을 앞두고 주식 비중을 늘릴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미국 주식 수석전략가가 이끄는 분석팀은 보
  • “훔치면 네 가족 모두 살해”…‘섬뜩한 문구’ 붙인 伊 가게 주인, 결국

    “훔치면 네 가족 모두 살해”…‘섬뜩한 문구’ 붙인 伊 가게 주인, 결국

    이탈리아의 한 생활용품 가게 주인이 도둑을 막기 위해 가족까지 해치겠다는 섬뜩한 경고문을 붙였다가 현지 주민들의 신고로 오히려 범죄 혐의를 받게 됐다.안사(ANSA)와 코리에레 델라 세라 등 현지 매체들은 나폴리 인근 포밀리아노 다르코 도심에서 생활용품 가게를 운영하는 35세 중국인 남성이 가중 협박 혐의로 경찰
  • “파랗게 질린 내 계좌, 물타도 될까”…AI 폭락에 월가로 둘로 갈렸다

    “파랗게 질린 내 계좌, 물타도 될까”…AI 폭락에 월가로 둘로 갈렸다

    인공지능(AI) 열풍을 이끌던 주식들이 크게 흔들리면서 월가의 전망도 둘로 갈렸습니다. 역사적으로 좋은 시기가 다가온다며 주식을 사들이는 쪽이 있는가 하면, 빅테크가 막대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 의심하며 더 큰 하락을 경고하는 쪽도 있습니다.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야후파이낸스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 “남편에게 야근 거짓말하고 호텔로”…中 워킹맘 잇단 ‘일탈’, 속사정은?

    “남편에게 야근 거짓말하고 호텔로”…中 워킹맘 잇단 ‘일탈’, 속사정은?

    중국에서 일과 육아에 지친 여성들이 가족 몰래 호텔 방을 빌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이 바라는 것은 화려한 휴가가 아니라,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온전한 몇 시간이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일 중국 전역에서 호텔에 혼자 투숙하는 워킹맘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낮에는 직장 일에 시달리고 퇴근 후
  • 타코 속 ‘소 이빨’ 삼킬 뻔한 美여성…한입 물었다가 3억대 소송전

    타코 속 ‘소 이빨’ 삼킬 뻔한 美여성…한입 물었다가 3억대 소송전

    미국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포장해 온 타코를 먹다가 소 이빨을 삼킬 뻔한 일을 겪었다. 이 여성은 식당 측이 안일하게 대처하며 항의를 제대로 받아주지 않았다며 우리 돈으로 3억원이 넘는 소송을 제기했다.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거주하는 노에미 카스티요는 지난달 13일 트
  • ‘비누 향’에 호불호 갈리는 이 채소…당뇨 특효 소문에 美전문가 ‘경고장’

    ‘비누 향’에 호불호 갈리는 이 채소…당뇨 특효 소문에 美전문가 ‘경고장’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면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고수가 당뇨병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소문이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수가 건강에 좋은 채소인 것은 사실이지만 음식에 조금 곁들여 먹는 정도로는 혈당이 급격히 내려가길 기대하기 어렵고, 농축된 보충제 형태는 오히려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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