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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중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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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국제표준화기구 이사국 연임 성공

    한국, 국제표준화기구 이사국 연임 성공

    한국이 국제표준화기구(ISO) 이사국에 다시 선출됐다.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ISO 총회에서 한국이 2027~2029년 이사국으로 재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한국은 인도, 오스트리아와 치열한 경쟁 끝에 이사국에 선출됐다.ISO는 19
  • 한국수력원자력, 개인정보 보호수준 ‘만점’…2년 연속 S등급

    한국수력원자력, 개인정보 보호수준 ‘만점’…2년 연속 S등급

    한국수력원자력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수인 만점을 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S)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한수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개인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한수원은 그간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 ‘원전 건설’ 시민 인식 변화 듣는다...제12차 전기본 공론화위 출범

    ‘원전 건설’ 시민 인식 변화 듣는다...제12차 전기본 공론화위 출범

    원전 건설을 둘러싼 시민 인식 변화를 듣는 공론화 절차가 시작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서울 동작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공론화위 위원장은 은재호 한국외대 겸임교수가 맡는다. 은 교수는 과거 문재인 정부 때 이뤄진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에 대한
  • 국내 탄소배출량 감축 둔화에…기후장관 “죄송하게 생각”

    국내 탄소배출량 감축 둔화에…기후장관 “죄송하게 생각”

    국내 탄소배출량 감축 속도가 갈수록 느려지고 있다는 지적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탄소 감축을 실제 목표한 만큼 하지 못한 측면이 있는데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탄소 감축률이 둔화한 것을 수용하고
  • 사흘 미뤄진 이별… 뜨거워진 바다가 ‘제2의 부캉이’ 부를 수도

    사흘 미뤄진 이별… 뜨거워진 바다가 ‘제2의 부캉이’ 부를 수도

    물줄기로 외해 유도했지만 실패자극 우려 새달 2일 그물로 재시도부산 60만명 방문… 홍보대사 임명‘제2부캉이’ 언제 또 나올지 몰라먹이활동 없어 상태 악화 가능성보호·귀환법 등 대비책 고민해야지난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발견된 3.5m 무태상어 한 마리에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북항에 나타
  • 어르신 ‘실버승마 봉사단’ 출범… ‘힐링승마’도

    어르신 ‘실버승마 봉사단’ 출범… ‘힐링승마’도

    한국마사회가 과천시노인복지관과 손잡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실버승마 봉사단’을 출범하고, 8주 과정의 ‘실버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한다고 밝혔다.말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시니어의 건강 증진과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지난 11일 출범한 ‘실버승마 봉사단’은 과거
  • 떠나는 날 사흘 미뤄진 ‘부캉이’…이별 준비하는 부캉이의 12일

    떠나는 날 사흘 미뤄진 ‘부캉이’…이별 준비하는 부캉이의 12일

    지난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발견된 3.5m 무태상어 한 마리에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북항에 나타났다고 해서 ‘부캉이’라는 이름까지 붙었다. 부캉이를 보려고 북항을 찾은 관광객 수만 60만명을 넘었다. 부캉이 덕분에 부산 북항이 전국적인 명소가 되자 부산시는 부캉이를 시 명예홍보대사로 임
  • 무너져 내리는 동해 연안…‘바닷속 풀’ 해법 될까

    무너져 내리는 동해 연안…‘바닷속 풀’ 해법 될까

    동해 해안 백사장이 해변 개발과 파도 영향으로 조금씩 깎여나가면서 정부가 바닷속 풀인 ‘잘피’를 심어 모래 유실을 막는 실험에 나선다.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지원금을 받아 내년부터 5년간 ‘동해연안 자율형 블루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에는 총 24
  • 올가을 국립공원서 ‘숲·바다캉스’ 어때요…국립공원 명품 탐방해설 22선 10월 한 달 ‘무료’

    올가을 국립공원서 ‘숲·바다캉스’ 어때요…국립공원 명품 탐방해설 22선 10월 한 달 ‘무료’

    지리산에서 새소리를 듣고 북한산에서 별을 보고 한려해상에서 야생 상괭이를 만나는 가을 나들이가 10월 한 달간 무료로 펼쳐진다.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10월 한 달간 ‘국립공원 명품 탐방해설 22선’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평소 1인당 5500원~1만 1000원을 내야 하는 생태탐방원 해
  • ‘적발→개선명령→적발’… 공공폐수처리시설 10곳 중 6곳 ‘재적발’

    ‘적발→개선명령→적발’… 공공폐수처리시설 10곳 중 6곳 ‘재적발’

    최근 5년간 유지·관리기준 위반으로 적발된 공공폐수처리시설 10곳 중 6곳이 두 차례 이상 재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기준치보다 수질이 나쁜 물을 방류하는 등 위반사항이 발견돼 개선명령을 받고도 다시 위반하는 식인데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한 처벌 방법이 개선명령 또는 형사처벌뿐이라 실효성 있는 관리·감독 체계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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