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 국장급 협의에 영향없어”
북한 외무성 당국자는 29일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통상적인 군사훈련”이라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북한 외무성 당국자는 교도통신의 질문에 이같이 답한 뒤 내달 1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북일 국장급 협의에 “영향은 없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날 새벽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추정 사거리 500km)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