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8일 오전 10시 발표한 태풍 정보에서 이날 오전 9시 일본 가고시마 남쪽 300㎞ 해상을 지난 카눈이 오는 9일 오후 9시 서귀포시 동남쪽 220㎞ 해상을 거쳐 10일 오전 9시 경남 통영 서쪽 30㎞ 해상까지 북상하고 이후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은 기상청이 8일 오전 10시 발표한 제6호 태풍 카눈 예상 경로. 2023.8.8 연합뉴스(기상청 제공)
중대본은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대응과 복구·수습을 총괄·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위해 행안부에 두는 기구다. 대응 수위는 총 3단계로 나뉜다.
호우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구분되며 전국적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심각으로 격상해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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