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김민지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민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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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S&P 500 상승, 반도체는 약세

    미국 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S&P 500 상승, 반도체는 약세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62.92포인트(-0.13%) 내린 4만9167.79에 거래를 마쳤고, S&P 500지수는 8.83포인트(0.12%) 오른 7173.91, 나스닥종합지수는 50.50포인트(0.20%) 상승한 2만4
  • “생리해도 못 씻어” “아기는 더러운 물에 분유”…물 부족 심각하다는 ‘이곳’

    “생리해도 못 씻어” “아기는 더러운 물에 분유”…물 부족 심각하다는 ‘이곳’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가자지구에서 물과 기본적인 위생용품이 부족해 질병이 퍼져나가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20일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북부의 알제인 우물 안에서 수도 공사를 하고 있던 기술자들을 공격했다. 당시 공격으로 기술자 중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 “이란 외무, 오만 방문한 뒤 다시 파키스탄으로 출발”

    “이란 외무, 오만 방문한 뒤 다시 파키스탄으로 출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을 떠나 오만을 방문한 뒤 다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향해 출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26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 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오만 술탄을 예방한 뒤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이슬라마바드로 떠났다”
  • 마라톤 2시간 벽 깨졌다…케냐 사웨, 런던 마라톤서 1시간59분30초

    마라톤 2시간 벽 깨졌다…케냐 사웨, 런던 마라톤서 1시간59분30초

    마라톤 풀코스 ‘2시간의 벽’이 깨졌다.사바스티안 사웨(케냐)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우승했다.기존 세계기록은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 세웠던 2시간 00분 35초다.사웨는
  • 트럼프 “이란, 美 파키스탄행 취소 직후 더 나은 제안했다”

    트럼프 “이란, 美 파키스탄행 취소 직후 더 나은 제안했다”

    이란과의 추가 회담을 준비하던 미국 대표단이 25일(현지시간)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을 취소하면서 양국 간 2차 종전 협상은 사실상 무산됐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언제든지 대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미국이) 모든 카드를 갖고 있다”고 압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 미국 증시, 기술주 약세에 3대 지수 하락 마감…반도체·운송은 차별화

    미국 증시, 기술주 약세에 3대 지수 하락 마감…반도체·운송은 차별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 전반의 약세 속에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3.18포인트(-0.59%) 내린 4만 9149.38에, S&P500 지수는 45.13포인트(-0.63%) 하락한 7064.01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4
  • 트럼프 “이란 화물선 나포”…이란 “휴전 위반, 보복할 것”

    트럼프 “이란 화물선 나포”…이란 “휴전 위반, 보복할 것”

    미국이 휴전 종료를 이틀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화물선에 발포하고 나포한 데 대해 이란군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며 보복을 예고했다.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는 이날 미군이 오만만에서 이란의 상선을 향해 발포함으로써 휴전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 “예수 행세, 신성모독” 비난에…트럼프 “의사인 줄 알았다” 게시물 삭제

    “예수 행세, 신성모독” 비난에…트럼프 “의사인 줄 알았다” 게시물 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이미지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기독교계의 강한 반발이 쏟아지자 12시간 만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보수 기독교계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흰 옷을 입고 붉은 망토를 걸친 채 병든
  • 트럼프도 몰랐다…“엡스타인 엮지 마” 멜라니아 돌발 행동

    트럼프도 몰랐다…“엡스타인 엮지 마” 멜라니아 돌발 행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최대 정치적 약점 중 하나인 ‘제프리 엡스타인 스캔들’을 직접 언급하며 자신과의 무관함을 주장했다.멜라니아 여사는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예고 없이 나타나 기자회견을 열었다. 회색 정장 차림으로 연단에 선 멜라니아 여사는 “나를 그 불명예스러운
  • 삼립 시화공장서 또…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서 또…근로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0일 0시 19분쯤 경기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사고는 컨베이어의 센서 교체 작업 중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이로 인해 20대 A씨의 왼손 중지와 약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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