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위해 입장해 인사하고 있다. 2023.4.28
kane@yna.co.kr
(끝)
미 상·하원 연설,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
미 상·하원 연설,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
(워싱턴=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위해 입장해 인사하고 있다. 202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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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위해 입장해 인사하고 있다. 202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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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오늘날 우리 동맹은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함께 번영해 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대 세계사에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돋움한 유일한 사례인 대한민국은 한미동맹의 성공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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