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4월 21일자 2면 ‘설계수명 만료 최대 10년 전 연장’ 기사의 소제목 ‘탈원전 속도 내는 尹정부’는 ‘친원전 속도 내는 尹정부’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22-04-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