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대신 ‘주먹 인사’

악수 대신 ‘주먹 인사’

입력 2020-02-06 21:44
수정 2020-02-07 01: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6일 인천 한국지엠 부평공장 복지회관에서 열린 ‘한국지엠 정상화를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한국지엠 노조원들과 ‘주먹 인사’를 하며 웃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6일 인천 한국지엠 부평공장 복지회관에서 열린 ‘한국지엠 정상화를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한국지엠 노조원들과 ‘주먹 인사’를 하며 웃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6일 인천 한국지엠 부평공장 복지회관에서 열린 ‘한국지엠 정상화를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한국지엠 노조원들과 ‘주먹 인사’를 하며 웃고 있다.
이미지 확대
문희상 국회의장이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임원단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인사법인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이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임원단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인사법인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이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임원단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인사법인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2020-02-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