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으로 구성된 여야 4+1 협의체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1조 2000억원가량 순삭감해 예산안 수정안을 마련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날 본회의에 상정될 예산안은 총액 기준으로 512조 3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예산안 대비 순삭감액 규모는 약 1조 2000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이에 따라 이날 본회의에 상정될 예산안은 총액 기준으로 512조 3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예산안 대비 순삭감액 규모는 약 1조 2000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