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앞서 민 대변인은 전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안타깝습니다. 일반인들이 차가운 강물 속에 빠졌을 때 이른바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곧바로 실종자 수색·구조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를 의식한 듯 민 대변인은 이날 수정한 글을 다시 올렸다. 이전 글에서 “안타깝습니다”라고 쓴 문구는 뺐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 페이스북 캡처.
그러자 이번엔 ‘한국 정부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말라는 것이냐’는 등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