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방북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고 돌아온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김 위원장 면담 등 방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정 실장은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동안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윤건영 국정기획실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2018.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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