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개별중식 메뉴는?’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외금강호텔에서 열린 개별중식에 북측이 제공된 도시락. 2018.8.21 연합뉴스
전날 단체상봉 형식으로 재회한 89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은 북측 가족 185명과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개별상봉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3시간 동안 만남을 가지고 함께 점심을 먹으며 짧지만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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