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오른쪽)가 22일 오후 29명의 사망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현장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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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안 대표 등 지도부가 이날 오전 9시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던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하고 제천을 찾는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전날 발생한 큰불로 현재까지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자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다만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개최되는 의원총회 및 12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 일정상 화재현장에 방문하지 못한다고 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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