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를 마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16일 “돌이켜보면 우상호는 1년간 참 행복한 사람이었다”며 “의원 한 분 한 분이 저의 부족함에도 협조를 해주시고 힘을 모아줘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꽃다발 받은 우상호-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왼쪽)와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패와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 참석해 “지난 1년간을 돌아보니 후회되는 일도 있고 부족한 점에 대해 반성도 했지만, 무난하게 1년을 보내 보람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원내대표에 당선됐을 때 민주당이 변화하고 유능해지고 수권정당으로 인정받아 정권교체의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저는 1주일밖에 집권당 원내대표를 하지 않았지만, 제 후임은 더욱 정진해 성공하는 대통령을 만드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꽃다발 받은 우상호-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왼쪽)와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패와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우 원내대표는 “원내대표에 당선됐을 때 민주당이 변화하고 유능해지고 수권정당으로 인정받아 정권교체의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저는 1주일밖에 집권당 원내대표를 하지 않았지만, 제 후임은 더욱 정진해 성공하는 대통령을 만드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