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수감되자 “헌법과 형사소송법 원칙에 따라 당연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김경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은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 부득이하다”며 “이런 역사적 비극이 두 번 다시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국정농단 사태의 근본 원인인 제왕적 대통령제의 개선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 이 사건을 교훈 삼아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신중한 선택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김경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은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 부득이하다”며 “이런 역사적 비극이 두 번 다시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국정농단 사태의 근본 원인인 제왕적 대통령제의 개선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 이 사건을 교훈 삼아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신중한 선택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