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3일 “세월호가 온전히 인양되고 미수습자 모두가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온 국민과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1천72일, 진실이 1m 올라오기까지 걸린 시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세월호 인양 과정을 국민과 함께 지켜본다는 취지에서 이날 오전 예정했던 동영상 대선 출마선언을 연기했다.
연합뉴스
문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1천72일, 진실이 1m 올라오기까지 걸린 시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세월호 인양 과정을 국민과 함께 지켜본다는 취지에서 이날 오전 예정했던 동영상 대선 출마선언을 연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