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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새 당명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 및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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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바탕에 당명을 빨간 글씨로 적고, 당 상징무늬를 파란색으로 새겨넣어 전체적으로 태극기에 쓰인 색깔을 모두 사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새누리당은 주초에 여론조사와 의원총회 등을 통해 이들 3개 후보작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종 후보작이 선정되면 주 후반 비대위와 전국위원회를 열어 최종적으로 확정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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