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대권 주자인 유승민 의원은 4일 서울 북가좌동 은현교회 부속 유치원 졸업식장을 방문, 육아휴직에 따른 경력단절로 고민하는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다.
유 의원 관계자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올라갈 때 육아휴직을 가장 많이 신청한다”며 “경력단절을 걱정해 육아휴직을 신청하지 못했거나,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복직이 어려울까 걱정하는 학부모를 만나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유 의원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육아휴직 3년법’과 ‘칼퇴근 보장법’을 대선 공약 1·2호로 발표했다.
연합뉴스
유 의원 관계자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올라갈 때 육아휴직을 가장 많이 신청한다”며 “경력단절을 걱정해 육아휴직을 신청하지 못했거나,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복직이 어려울까 걱정하는 학부모를 만나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유 의원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육아휴직 3년법’과 ‘칼퇴근 보장법’을 대선 공약 1·2호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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