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박원순 대선 불출마…‘이만 떠납니다’ 강경민 기자 입력 2017-01-26 15:07 수정 2017-01-26 15:0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7/01/26/2017012650011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