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와 추미애 당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얘기를 나누며 웃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 좀 살려주세요” 국토대장정 20㎞ 따라가더니…카페 앞 얌전히 기다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1/SSC_202607211035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