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신당 창당…정청래 “집에서 빨래나 하심이”

김무성 신당 창당…정청래 “집에서 빨래나 하심이”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12-14 10:11
수정 2016-12-14 10: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무성 신당 창당
김무성 신당 창당 민생탐방에 나선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4일 밤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거제 대계마을 마을 회관에서 빨래를 하고 있다.
김무성 전 대표 페이스북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13일 “새누리당을 탈당해서 신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집에서 빨래나 하심이!”라면서 비판했다.

정 전 의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엄동설한에 가출한다니 많이 추우시겠어요”라는 제목으로 “좌파세력집권을 막기 위해 탈당해서 동지들을 규합해 신당을 창당하신다고요. 제 생각엔 함께할 동지들도 다 박근혜 부역자와 끈 떨어진 노정객들일텐데...집에서 빨래나 하심이!” 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 전 대표가 과거 ‘민생투어’ 당시 손빨래 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