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조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국회로 들어서고 있다. 2016.12.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이승철 부회장에게 “검찰에 가기 전 장 사장과 단둘이 63빌딩에서 조찬을 했다. 조사를 앞두고 말맞추기를 하려고 만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 부회장은 “검찰에 가기 전 장충기 사장과 만났다. 63빌딩에서 조찬을 했으며 말을 맞추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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