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1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이날 중으로 발의해 오는 5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 제안하기로 했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여러가지 안이 충돌하다가 결국 당론으로 5일 표결할 수 있도록 가급적 오늘 발의하자고 두 야당에 제안하기로 했다”며 “당론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는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야 3당 발의로 이날 중 제출하고 2일 열리는 정기국회에 보고한 다음 원래 본회의가 없는 5일 임시국회를 소집해 표결에 부치자는 제안이다.
이에 앞서 열린 야3당 대표 회담에서 민주당과 정의당은 탄핵안을 이날 중 발의해 2일 본회의에서 의결하자고 주장했지만, 국민의당이 비박(비박근혜)계 설득을 위해 9일 처리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서 합의가 무산됐다.
연합뉴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여러가지 안이 충돌하다가 결국 당론으로 5일 표결할 수 있도록 가급적 오늘 발의하자고 두 야당에 제안하기로 했다”며 “당론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는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야 3당 발의로 이날 중 제출하고 2일 열리는 정기국회에 보고한 다음 원래 본회의가 없는 5일 임시국회를 소집해 표결에 부치자는 제안이다.
이에 앞서 열린 야3당 대표 회담에서 민주당과 정의당은 탄핵안을 이날 중 발의해 2일 본회의에서 의결하자고 주장했지만, 국민의당이 비박(비박근혜)계 설득을 위해 9일 처리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서 합의가 무산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