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당대표 취임후 첫 호남방문…‘금의환향’

이정현, 당대표 취임후 첫 호남방문…‘금의환향’

입력 2016-08-23 07:03
수정 2016-08-23 07: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 참석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23일 취임 후 처음으로 호남을 공식 방문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KTX를 타고 전주로 내려가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당 정책위가 주관하는 협의회에는 김광림 정책위의장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주광덕 의원, 호남권 시도지사를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 등이 함께한다.

협의회 참석 이외에 별도의 순방일정을 계획하고 있지 않지만 지난 8·9 전당대회에서 보수여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대표라는 기록을 세운 이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호남을 방문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비례대표를 지낸 이 대표는 지난 2014년 7·30 재·보궐 선거에서 당시 전남 순천·곡성 지역구에서 당선된데 이어 올해 4·13 총선에서도 지역구 수성에 성공했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thumbnail -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