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합리적 일처리 정평

박경호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합리적 일처리 정평

입력 2016-08-16 22:48
수정 2016-08-16 23: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경호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박경호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합리적인 업무 처리로 검찰 재직 당시 특별수사 및 기획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는 사법연수원 동기로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 처음 추진됐던 2011년 국민권익위원회에 파견돼 법무보좌관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부인 이정표씨와 1남 1녀. ▲충북 보은(53) ▲서대전고, 연세대 법학과 ▲사법연수원 19기 ▲제주지검 검사 ▲대전지검 특수부장 ▲대검찰청 중수1과장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2016-08-1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