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노회찬 당선자
cnb뉴스에 따르면 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사무처가 업무 공간 부족을 이유로 청소노동자들의 휴게실과 노동조합 사무실을 비워달라고 한 것과 관련해 “여러분들이 원래 쓰던, 여러분들의 노조가 쓰던 공간이 잘 유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혹 일이 잘 안 되면, 사무실을 같이 씁시다”라며 힘을 북돋았다.
그러면서 “정의당 의원들은 여러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들이다. 정의당이 국회에 있는 한 여러분들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