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지난 14일 딸 결혼식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치른 사실이 18일 뒤늦게 알려졌다.
안 수석의 딸은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동료와 결혼했으며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와 가까운 지인만 자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 브레인’으로도 불리며 박 대통령으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는 안 수석은 박 대통령에게도 딸을 결혼 사실을 사전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아들 혼사를 치르면서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사실이 나중에 알려진 바 있다.
연합뉴스
안 수석의 딸은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동료와 결혼했으며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와 가까운 지인만 자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 브레인’으로도 불리며 박 대통령으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는 안 수석은 박 대통령에게도 딸을 결혼 사실을 사전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아들 혼사를 치르면서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사실이 나중에 알려진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