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호 국정원장은 18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조만간 방북할 것이란 보도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NCND’(neither confirm nor deny) 입장을 견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국정원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반기문 방북설의 진위를 묻는 여야 정보위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정보위 야당 간사인 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의원이 전했다.
연합뉴스
이 국정원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반기문 방북설의 진위를 묻는 여야 정보위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정보위 야당 간사인 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의원이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