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새정치연합은 6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정상화등 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주말 탓인지 의원들의 참석율이 저조하고 비공개후 의원들이 입장을 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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