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교과서TF’ 전혀 불법 아니다”

이병기 “’교과서TF’ 전혀 불법 아니다”

입력 2015-10-28 13:28
수정 2015-10-28 13: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상률 교문수석 “TF 사무실 방문한 적 한번도 없다”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8일 교육부의 ‘교과서 태스크포스(TF)’ 운영에 대해 “전혀 불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비서실장은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사견을 전제로 “여러 가지 부처의 현안 업무가 있고, 더군다나 정쟁화되다시피 한 업무에 대해서 TF를 안만드는 게 이상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상률 교육문화수석은 “청와대 관계자가 교과서 TF 사무실을 방문했느냐”는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의원의 질의에 “단언컨대 한 번도 없다”면서 “교문수석실이 별도로 보고받은 문건도 없다”고 부인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