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1일 한국사 교과서의 공정성을 제고하고자 당내에 역사교과서개선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김을동 최고위원이 임명됐다.
김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 왜곡이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지금 역사 왜곡 문제와 역사 바로 세우기에 대한 공론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위원장에는 김을동 최고위원이 임명됐다.
김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 왜곡이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지금 역사 왜곡 문제와 역사 바로 세우기에 대한 공론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