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식 전 민주당 조직부총장이 20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전 의원의 후임으로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전남 고흥 출신인 신 전 부총장은 새천년민주당 국회정책연구위원, 통합민주당 사무부총장, 민주당 조직부총장 등을 지냈다.
신 전 조직부총장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의원 후보 순번 22번을 받았으며, 중앙선관위의 확인 절차 등을 거쳐 조만간 공식적으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연합뉴스
전남 고흥 출신인 신 전 부총장은 새천년민주당 국회정책연구위원, 통합민주당 사무부총장, 민주당 조직부총장 등을 지냈다.
신 전 조직부총장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의원 후보 순번 22번을 받았으며, 중앙선관위의 확인 절차 등을 거쳐 조만간 공식적으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