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로서 치우쳐서 국민께 걱정 드리는 일 없도록 할 것”
황교안 국무총리는 22일 공안정국 조성을 우려하는 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공안정국은) 올 수도 없고, 오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황 총리는 이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신학용 의원이 “공안 검찰 출신이 총리가 되자 공안정국을 일으켜 인권을 짓밟는 시대가 올까 겁이 난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황 총리는 “공공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분야에서 검사로 일을 오래 했고, 장관으로도 일했지만 공안장관이라는 말을 들은 적은 없다”면서 “총리로서 치우쳐서 국민께 걱정을 드리는 일이 없도록 통합하고 화합하고, 잘 추스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