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학교밖 청소년 하루 200명꼴 발생”

강은희 “학교밖 청소년 하루 200명꼴 발생”

입력 2015-05-08 09:17
수정 2015-05-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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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인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은 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 회의실에서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의원측은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가출 청소년은 한 해 2만 여명으로 추산되고, 교육부에 따르면 ‘학교밖 청소년’은 하루 200명꼴로 매년 전국에 6만~7만명이 생겨나고 있는 등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형수 루터대학교 교수가 ‘학교밖 청소년 지원 현황’에 대해, 김숙자 여성가족부 과장이 ‘학교밖 청소년 정책 과제’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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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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