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참의장 회담서 ‘사드’ 논의 없었다”

“한미 합참의장 회담서 ‘사드’ 논의 없었다”

입력 2015-03-27 14:14
수정 2015-03-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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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나누는 한-미 합참의장
이야기 나누는 한-미 합참의장 최윤희 합참의장(왼쪽)과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환영 의장행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최윤희 합참의장과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27일 용산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가진 한미 합참의장 회담에서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와 관련한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담에 배석한 합참의 한 관계자는 이날 “오늘 회담에서 사드를 포함한 정책적 검토가 필요한 과제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회담에선 (2020년대 중반으로 예상되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북한 핵·미사일 위협 등에 대비한 한미동맹 발전 방안 등이 포괄적으로 논의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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