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7일 국민 동의를 구해서 세월호 인양이 빨리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정·청 협의를 해봐야겠지만 유가족 분들이 원하시는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이 빨리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세월호 인양 문제도 더 이상 시간을 끌 게 아니라 당·정·청이 협의하고 국민 동의를 구해서 빨리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정·청 협의를 해봐야겠지만 유가족 분들이 원하시는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이 빨리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세월호 인양 문제도 더 이상 시간을 끌 게 아니라 당·정·청이 협의하고 국민 동의를 구해서 빨리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5-02-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