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 비대위원장 한달… ‘黨 안정’ 평가 속 중도파 불만도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
그동안 문 위원장의 장악력으로 당이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는 긍정 평가가 많다. 세월호특별법 협상과 장외투쟁 철회 문제를 원만하게 마무리했다는 평도 있다. 반면 비대위원 6명 중 4명이 범친노라는 게 중도파의 불만이다. 김한길·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비대위원 참여 요청에 응하지 않은 점도 불안요인이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2014-10-23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