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바 약속’ 지킨 김무성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신임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이정현 신임 최고위원을 업어주고 있다. 김 대표는 7·30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이 최고위원에게 선거에서 당선되면 업어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8-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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