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는 13일 “국민이 문화를 통해 행복할 수 있게 애쓰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이날 내정발표 직후 보도자료에서 “문화는 고급인가, 저급인가를 따지지 않겠다”라며 “전 국민이 공감하고 접근이 가능한 것이 진짜 문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 알리는게 중요하다”며 “다문화, 다인종, 다종교의 시대에 세계인이 공감하는 우리 문화를 찾아 살찌우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자는 “글로벌 세상에서 문화는 국격을 결정짓는 척도인 만큼 해외홍보에도 앞장서겠다”며 “문화융성, 관광과 체육 진흥을 통해 돈도 벌고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정 후보자는 이날 내정발표 직후 보도자료에서 “문화는 고급인가, 저급인가를 따지지 않겠다”라며 “전 국민이 공감하고 접근이 가능한 것이 진짜 문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 알리는게 중요하다”며 “다문화, 다인종, 다종교의 시대에 세계인이 공감하는 우리 문화를 찾아 살찌우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자는 “글로벌 세상에서 문화는 국격을 결정짓는 척도인 만큼 해외홍보에도 앞장서겠다”며 “문화융성, 관광과 체육 진흥을 통해 돈도 벌고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